



오랜만에 사진기를 들고 찾은 곳.
부여 성흥산성입니다.
이번 겨울은 칼날같은 추위폭풍에 영 밖으로 나가기 무서웠는데 큰 맘 먹고 출사를 다녀왔네요.
멋진 일몰과 실루엣 사진을 담아야 하거늘... 손은 시렵고 콧물을 훌쩍훌쩍~ ;ㅁ;
앞으로 있을 동호회 출사 답사 겸 다녀온건데 이거 추워서 계속 미뤄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;;;
마지막으로 날도 추운데 모델을 자청해준 오키님 감사! ^-^
겨울이 가기전에 여행을 한번 떠나려 해요.
항상 그랬듯이, 언제갈지 어디로 갈지도 모른채 한번 떠나봐야죠 'ㅁ'
그나저나 정전되어가는 블로그는 어찌할꼬..... ㅠㅠ
2010.01 / in Buyeo / Photo by ELIN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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