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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빠

    애기가 알고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감격스러운 한마디.
    Date2019.03.13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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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게이트

    파면 팔수록 계속 나오니 이쯤되면 승리 게이트네. 후~ 1박2일은 어쩌냐?
    Date2019.03.12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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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원더윅스

    하루 하루 커가는게 보이는 시우를 보면서, 원더윅스도... 이또한 지나가리다.
    Date2019.03.11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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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빗길 운전

    비오는 날 6시간 운전은 힘들어~
    Date2019.03.10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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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야경 출사

    이게 몇년만인지... 간만에 삼각대 들고 야경 출사!
    Date2019.03.09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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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방가네

    범죄영화같은 일이 현실이라는 것에 놀라고, 아무런 처벌없이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는 현실에 또 놀람.
    Date2019.03.08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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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잠시 이별

    보고플 시우찡 잘가 ㅜㅜ
    Date2019.03.07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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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미세먼지

    짱개발 미세먼지 때문에 온 나라가 난리. 가뜩이나 피곤하고 짜증이 가득한데 파란 하늘도 볼 수가 없다니. 흑흑...
    Date2019.03.06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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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시무룩

    벌써 몇명째인지... 부담은 고스란히 내 몫으로.
    Date2019.03.05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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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출근길

    초중고, 대학교 개강에 아침 출근길이 더 분주해지는 3월의 첫 업무일. 피곤하지만 힘내봅시다.
    Date2019.03.04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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