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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폭풍 야근

    근데 솔직히 뭔소린지 모르겠다...
    Date2019.02.21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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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회식

    항상 회식날엔 정신없이 바쁨. 젠장.
    Date2019.02.20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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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소원

    통일 말고, 아들내미가 새벽에 통잠 자는 것. 아침부터 다크서클이 더 진해진 듯...
    Date2019.02.18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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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삼겹살

    간만에 삼겹살 원없이 먹고옴. 굿굿굿!!
    Date2019.02.17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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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홈플 투어

    시우와 함께 마트 나들이. 무거워져서 이제 유모차가 필요할 시기가 온 듯.
    Date2019.02.16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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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철권7

    같이 할 사람만 있으면 인생 게임.
    Date2019.02.15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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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발렌타인데이

    1년에 한번 페뢰로로쉐~ 먹는 날. 오늘은 편의점에서 호구짓좀 해야겠다.
    Date2019.02.14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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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헤인즈

    거의 40에 가까운 나이에 아직도 알고도 못막는 외인. 헤인즈 정도면 귀화해서 우리나라에서 코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.
    Date2019.02.13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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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외국선수 제도

    병맛 KBL. 제도 또 바뀜. 무슨 입시제도처럼 막 바꿔어서 나도 헷갈린다. 암튼 다음 시즌엔 팟츠 안녕 ㅜㅜ
    Date2019.02.12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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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바쁜 월요일

    월요일부터 메일함과 전화가 불이 나는구만...
    Date2019.02.11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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