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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야경 출사

    이게 몇년만인지... 간만에 삼각대 들고 야경 출사!
    Date2019.03.09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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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방가네

    범죄영화같은 일이 현실이라는 것에 놀라고, 아무런 처벌없이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는 현실에 또 놀람.
    Date2019.03.08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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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잠시 이별

    보고플 시우찡 잘가 ㅜㅜ
    Date2019.03.07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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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미세먼지

    짱개발 미세먼지 때문에 온 나라가 난리. 가뜩이나 피곤하고 짜증이 가득한데 파란 하늘도 볼 수가 없다니. 흑흑...
    Date2019.03.06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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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시무룩

    벌써 몇명째인지... 부담은 고스란히 내 몫으로.
    Date2019.03.05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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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출근길

    초중고, 대학교 개강에 아침 출근길이 더 분주해지는 3월의 첫 업무일. 피곤하지만 힘내봅시다.
    Date2019.03.04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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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한유총

    국민들의 뜻이 하지말라는데 굳이 하는건, 정말 빼앗기기 싫은 모양이네?
    Date2019.03.03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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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휴식일

    아무것도 안하고 쉬려고 했는데 집에는 시우가 있네? ㅜㅜ
    Date2019.03.02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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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이사

    여러가지로 힘든 하루.
    Date2019.03.01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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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2월의 마지막

    매번 똑같은 말이지만... 뭐 한것도 없는데 봄이 오고 있다.
    Date2019.02.28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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