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LINTM.NET - morendo
  1. 나홀로집에

    나홀로집에? 아직도 집이 생소하다;;; 무엇보다 와이파이가 안잡히니 놋북이 무용지물. 거기다가 무선마우스 배터리가 나갔네ㅋㅋ 오늘도 비 억수로 내리더만 내일 강수확률도 90%... 쳇ㅠㅠ
    Date2011.06.24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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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아웅 스윕

    아웅... 스윕 당하나요 ㅠㅠ 오늘이 목요일이였구나! 내일은 집에 가는 날~ 갈때 비나 좀 안왔으면 좋겠네~
    Date2011.06.23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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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아잉폰

    아잉폰을 드디어 고치고 왔음 (저멀리 도량동까지 가서;;) 이제 매너모드 잘된다..... (아.... 쌩돈 ㅠㅠ) 오늘 농구 재밌었음 (골도 많이 넣었음) 저녁엔 6월 웹팀 회식 (필름 오락가락 할듯) 오늘 야구 이겨라 (주...
    Date2011.06.22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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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개팔자가 상팔자

    차세대 발표는 무사히 잘 마무리~ 오일 갈러 집 앞 카센터에 갔는데... 백구 한마리가 배 깔고 쳐자고 있더라고. 집에 와서 샤워하는데 갑자기 그 개의 표정이 생각이 나더만;;; 예끼! 정말 개팔자가 상팔자여~ㅋㅋ ...
    Date2011.06.21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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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개털림

    개털림. 흐잉.......... 뭐 어쨋든. 오늘은 푹 쉬자 !
    Date2011.06.20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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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웬수

    이놈의 술이 웬수야............
    Date2011.06.19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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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피곤

    어제 농구를 너무 많이 해서 오늘 일어나지를 못하겠더라;;;; 오랜만에 땀 빼고 기분 좋았는데 말이지. (갈샤가 날 즐겁게 하고ㅋㅋ) 온몸이 쑤시고,,, 무슨 유격 받고 그 다음날 같구만. 원기회복이 필요해.....
    Date2011.06.18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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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50%

    오늘까지 우선 50% 진행중~~~ 7월 1일부터는 여행이 계획되어... 아니 확정되었고 +_+ 다음주 토요일은 한밭야구장 직관 예약 완료! (vs 꼴데, 류뚱 선발?) 그나저나 이노무 알럽구미를 빨리 끝내야 될텐데... 아ㅋㅋ...
    Date2011.06.16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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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56

    아빠 사랑합니다~!
    Date2011.06.15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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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잉카

    잉카에 한시간만 앉아 있으면...... "여기가 물 속 보다 더 시원해~" 라는 오글거리는 말이 자연스레 나옴. 'ㅁ'ㅋ 이 더운 날씨에 냉방병이라도 걸리겠네.. 흐잉, 아주 -_- 춥다앙~
    Date2011.06.14 By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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